Century Cave Hotel - 괴레메
38.641512, 34.826097개요
트래블러스 케이브 펜션 괴레메에는 레스토랑, 레스토랑이 있으며 다크 처치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은 괴레메 도심에서 1km 거리에 있으며 네브쉐히르 공항에서 40km 떨어져 있습니다.
지역
러브 밸리는 2.2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이 호텔은 Chimney 바위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계곡까지 걸어서 몇 분 걸리지 않습니다.
Bus station 버스 정류장은 호텔에서 450미터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
각 객실에는 개인 욕실이 있습니다.
음식&음료
뷔페 조식은 호텔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괴레메 야외 박물관, 괴레메 포함한 다양한 식사 옵션이 근처에 있습니다.
레저와 비즈니스
레저 시설에는 마사지, 마사지, 정원도 특징으로 합니다.
허가 번호: 24121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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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크기:
20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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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1 Single Bed or 1 Double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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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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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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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크기:
25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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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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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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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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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크기:
20 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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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더블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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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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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
Century Cave Hotel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86764 ₩ |
| 📏 센터까지의 거리 | 500 m |
| 🗺️ 위치 등급 | 9.6 |
| ✈️ 공항까지의 거리 | 39.4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네브쉐히르 공항, NAV |
지역
- 도시의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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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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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ury Cave Hotel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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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11
'진' 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한국 여성분이 계셔서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터키를 여행하는 동안 여기 만큼 많은 정보와 예약을 해주었던 곳은 없었던 거 같다. 위치도 도심에서 아주 멀지 않고, 대부분의 투어를 호텔로 픽업을 와주었기 때문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강추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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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30
숙소가 높은곳에 있지않을까 염려했느나 호텔메니저가 마중나와줘서 편하게 갔습니다. 숙소가 멋지고, 깔끔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퇴실후에도 짐보관, 화장실 사용이 편리했고, 모든 투어가 숙소에서 출발하는 점은 편리했습니다.
같은 투어인데도 숙소에서 예약하니 비쌌는데 이곳 호텔이라하니, 여행사에서 숙소에서 예약하라며 예약을 기피?하여 10%쯤 비싸게 예약했습니다. 여행사말과는 달리 더 좋은 조건이 아니었으나 다시 내려가 여행사에서 예약하기도 어려워서 그냥 했습니다. 가장 최고의 투어라 그런것은 아닌것 같고,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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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27
동일한 이름으로 Hotel과 pension이 있읍니다. 전 모르고 예약했지만..처음 예약했더니 한국어로 메일이 와서 반가웠고 펜션은 중심가에 좀 가깝고 호텔은 조금더 올라가야 있읍니다. 같은 회사라고 하더군요. 호텔에 올라가서 한국인 직원(진주 씨)에게 안내를 받았읍니다.. 성의있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셔서 무척 편하게 여행 했읍니다.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이었고 펜션의 외국인 스텝도 나름 친절했읍니다... 닭고기 복음밥도 맛 있었고요... 한국분들이라면 특히 강추입니다....진주씨를 귀찮게 하실수록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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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7
친절한 스텝, 맛있고 다양한 조식, 객실의 온도 및 청결상태!! 모든것이 다 완벽했습니다.
불만사항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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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0
친구 4명에서 퀴드 룸에 묵었습니다. 따듯한 물도 잘나오고 좋았습니다. 가격 대비 후회하진 않을듯.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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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8
조식먹을때 풍경
와이파이와 찾아가는길 좀더 쉽게 트레블러스 호텔와 비슷해서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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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7
친절하고 한국말잘하는 직원!! 좋았어요
에어컨이 고장나있었네요~ 더운거빼곤 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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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9
위치도 별로 높지 않고 한국말 잘 하는 직원이 있어서 필요한걸 얘기할 때 편하다.
방에서 화장실냄새가 꽤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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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9
위치,직원 서비스,음식,모든것에 만족하며,특히 그곳 직원인 오칸이라는 친구는 한국어를 할 줄알아 한국인으로써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E-MAIL도 한국어로 작성가능한 것이 이곳만의 장점인듯,특히 이곳의 항아리케밥은 권해볼 만 하다
별로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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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2
숙소도 위치도 조식도 매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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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7
싱글룸에 묵었는데, 시설 좋았고 청결하고 조식도 좋았습니다. 와이파이도 물론 잘 터졌구요, 따뜻한 물에 밤에 춥지 않았습니다. 위치도 지도상으로는 복잡해 보였지만 생각보다 버스터미널에서 훨씬 가까웠구요~
직원 분이 살짝 불친절해서 좀 무안했습니다.^^ 그래도 그 정도야 눈 감아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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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6
동네자체가 작긴하지만 위치가 정말 좋고 침구류 욕실 등 깔끔한게 너무 좋았어요.
트레블러스에서 하는 짚투어를 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부족했어요. 현지 바베큐를 포함한 식사포함이라고 했는데 정말 싸구려 음식을 먹은 듯한 느낌의 식사를 했네요. 투어였지만 설명도 많이 부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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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3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직원이 있어서 편리했고요. 방이 넓고 깨끗했습니다. 괴뢰메지역에 있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특히 방이 따뜻해서 운전하느라 피곤한 몸을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펜션 간판이 너무 작아서 거의 눈에 안보입니다. 그 앞으로 몇번씩이나 지나가면서도 몰랐어요. 하긴 밤이라서 더 그랬는지 모르지만 이정표도 없고 안내판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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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17
펜션 자체가 매우 예쁘고 실내도 안락해서 정말 잘 쉬다 왔어요ㅠㅠ 거기서 받은 하맘도 만족! 날씨때문에 벌룬투어를 못한게 슬프지만ㅜㅜ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아 근데 와이파이가 터질땐 잘 터지는데 가끔가다 아예 안터졌었어요ㅜㅜ
와이ㅠㅏ이 계속 터지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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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07
생각보다 따듯하고 따듯한물도 잘나와서 좋았다
위치가 좀 걸어야함 와이파이가 쓸만은하지만 페이스타임할때 끊김